보도자료

  •   임나경 著 「넌 소피아코폴라에 가봤니?」
  • 2015-06-09 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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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넌 소피아코폴라에 가봤니?』는 튀는 가게들, 남다른 가게들을 담았다. 튀는 아이디어와 콘텐츠, 상상력과 역발상, 디테일한 서비스, 고객과 시장을 주도한 교육과 매뉴얼 등 총 9개의 카테고리에 26개의 업체들을 담았으며, 무엇이 다른지, 왜 다른지를 속속 파헤쳤다.

저자 임나경
외식전문지 월간 《외식경영》 취재부장. 외식업, 문화 예술과 생활, 과학기술 분야의 취재 현장을 넘나들며 취재기자로 몸담아왔다. 전국을 돌며 한국의 음식점과 축제, 우리 시대의 장인들과의 만남 그리고 우리 문화의 내밀한 이야기들을 각종 매체를 통해 전하기도 했다. 오지랖이 넓어 각종 대기업 사보와 웹진, 홈페이지 제작 등을 하였으며, 때론 카피라이터로 때론 푸드저널리스트로 활동, 비슷한 분야는 두루 섭렵해왔다.
보고 듣는 것보다는 직접 행하는 것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는 저자의 행동반경은 그래서 좀처럼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가 없다. 또 사진에도 관심이 많아 <나 어렸을 적에> <낙원동 블루스> 등을 주제로 공동 사진전시회를 갖는가 하면, KT&G 상상마당의 생활예술사진가 12명과 함께 포토 에세이 『일상사진관』을 공저로 낸 바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희 어바웃 샤브가 임나경 著 「넌 소피아코폴라에 가봤니?」에 <고객의 신뢰를 버는 신뢰>편에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고견 받들어 더욱 발전하는 어바웃 샤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